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고 한다.

근데... 기술이 발달하고 나서는 이 상식이 조금 바뀌었다고 한다.

더운 여름에 책을 구입해서, 시원한 에어컨 바람 아래에서 책을 읽고, 선선한 가을철에 여행을 떠난다는 것이다.

여기서 한 가지 함정은 여름은 방학과 휴가가 있어서, 또 야외활동을 한다는 점이다.

그럼 언제 책을 읽는건가? 글쎄다....

 

달리기도 책을 좋아하기는 하나, 텔레비젼과 영화를 너무 사랑해서... 책은 여러 권 잡고는 있지만, 정작 속도는 나지는 않는다.

 

근데, 전통적인 것은 이어나가야 전통인 법.

인터파크가 가을을 맞이해서 책선물 캠페인을 한다고 한다. 되던 안 되던, 한 번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한 번 시도해본다.

되라, 되라, 되라... ㅎㅎㅎ

 

 

http://book.interpark.com/event/Event2015.do?_method=FamilyMonthlyEvent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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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악랄가츠 2015.10.24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냉큼 도전해보겠습니다! ㅎㅎ


오래간만에 이메일 열어봤다.

항상 하는 인터넷이고, 매일같이 로그인 하지만, 너무나 많은 메일에 잘 안 쳐다보게 된다. 업무용이 아니니까.

그러다가 '해외 전자저널 무료서비스'라는 것을 보게 되었다.

사실 제목이 이벤트여서 열어봤다.

예전에 대학원 다닐 때는 논문을 많이 찾았다. 졸업을 하려면...

그 때는 인터넷으로 논문의 존재를 확인하고, 도서관에 있는지 확인을 하고, 가서 복사를 해오는 과정이 필요했다.

 

이제는 그런 과정없이, 인터넷에서 검색하고, 다운받으면 되는가 보다.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게끔 알리는게 목적인가보다. 많은 사람들이 서비스를 이용했으면 좋겠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상세안내와 링크가 활성화 됩니다.해외전자저널무료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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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악랄가츠 2015.10.08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서관을 찾는 이들이 점점 더 줄어들겠네요! ㄷㄷㄷ

    • 열심히 달리기 2015.10.08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다네요.
      그리고 도서관에서도 종이책이 점점 많아져서, 신규구입하는 책 외에 기증받는 책을 꺼린데요.
      사실 컬렉션 모아둔 방(명사에 한해서...)이 그 사람의 생각을 따라갈 수 있어서 좋다고는 하는데요. ㅎ

      도서관이든, 서점이든, 논문이던, 책이던, 읽고 생각하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네요.

 

 

http://cs.daum.net/faq/173/7594.html?faqId=34631

 

왜 그런지 알 수가 없다.
비밀 댓글을 단 이유는 알리지 않으려고 단 건데, 답은 비밀로 할 수 없다고 하니...
앞뒤가 맞지 않는 느낌이다.

내가 단 비밀댓글에 달린 글도 읽지 못 하면 어떻하라는건지...

 

티스토리 고객센터는 그냥 안 된다는 이야기만 한다.
그런데가능하게 해줄 수는 없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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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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