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국내도서>소설
저자 : 피에르 르메트르(Pierre Lemaitre) / 서준환역
출판 : 다산책방 201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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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을 보면서 유독 많이 읽는 광고는 책광고인데...
알렉스라는 책광고를 접했다.

'양들의 침묵'의 클래리스 스탈링 이래 가장 놀라운 여주인공의 탄생

이라는 카피문구를 읽었다.

양들의 침묵 - The Silence of the Lambs(양장)
국내도서>소설
저자 : 토머스해리스 / 이윤기(Lee EyunKee)역
출판 : 도서출판창해 200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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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는 비슷한 것 같은데.... 고려원에서 창해출판사로 출판사가 바뀐 듯...)

양들의 침묵. 이 영화는 종로 어디 골목에 위치한 영화관에서 보고 나서, 책을 구입해서 읽어본 경우다.
보통은 책을 읽어보고 난 다음에 영화를 보는 경우가 많은데.

한니발 박사와 클로래스의 대결이라고 해야 하나.. 미친 정신과 의사와 미모의 FBI 초보 수사관과의 심리대결이라고 해야했나. 영화내용은 잘 기억에 남지 않는데, 인상적인 장면은 한니발 박사와 클로래스가 만나는 장면이다. 전신 보호복과 입에 재갈같은 것을 물고 묶인 한니발 박사와 클로래스.

양들의 침묵을 읽고 나서, 초보 수사관들의 훈련과정을 조금 알게 되었는데, 상황을 알려주는 코드 3자리 또는 4자리를 뛰면서 암기한다던지, 권총 격발 훈련 등등을 알 수가 있었다. 특히 한 손의 부상으로 양손으로 사격을 할 수 없는 상황일 경우를 대비해서, 양손 격발훈련은 인상적이었다. 1분에 빈 총을 몇 번 격발할 수 있는지를 확인했던 것 같다.

영화와 소설이 머리 속에서 섞이면서, 소설의 내용마저 영상화가 된 것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었다.
확실한증거
국내도서>소설
저자 : 데이비드피셔 / 형선호역
출판 : 김영사 199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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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서 '확실한 증거'라는 책도 사 보았는데, 이 책은 친구에게 빌려주고 나서는 실종이 되었다.
여기에서 법의학, 법곤충학이라는 단어를 접해보기도 했었다. 한 때 영화판에서 활약했던 FBI 요원들은 지금은 영화나 텔레비젼에서 사라졌다. 그리고 그 자리를 대신해서 CSI요원들이 등장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무게감이 변했다.

하여간 책 카피문구에서 시작된 과거여행은 다시 알렉스라는 책으로 돌아오는데...
올 여름 무더위를 책임진다는데.... 한 번 맡겨봐도 될런지...

여담이지만, 음주운전을 하다가 단속된 알렉스도 더불어 생각이 났다.
음주운전이라.... 또 보니, 알렉스가 카레이서였던 모양이었다. 경기면허는 취소되었다고... 올 여름 시원하게 한 잔하는 것은 괜챦겠지만.... 음주운전은 NO, No, no....
Posted by 열심히 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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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악랄가츠 2012.07.23 0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알렉스라고 해서
    가수 알렉스가 떠올랐답니다!
    그동안 이미지 참 좋았는데
    한방에 가버렸네요! ㅜㅜ

  2. 양들의 침묵 2014.04.15 0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들의 침묵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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