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건 순서가 있지만, 가는 건 순서가 없다는 말이 있지만.

무협소설의 거장 김용 선생은 9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난 영웅문 1부, 2부, 3부, 소호강호 만 읽었다.

다른 소설도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한다.

'부고란'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8.10.30 김용 세상을 뜨다.  (0) 2018.10.31
잡스 1주년, 벌써 1년?  (2) 2012.10.05
배우 어네스트 보그나인 2012-7-8  (0) 2012.07.12
부고란을 만들어볼까?  (0) 2012.07.12
Posted by 열심히 달리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Yesterday6
Today4
Total344,896

달력

 « |  » 2019.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