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잡스 1주년이라고 한다.
여러 사람들이 여러 평가를 한다.
개인적인 평가를 하자면, 쌈닭이 아니었을까?

크나큰 전투를 벌이고 떠난 잡스. . .
...

어떤 생각이었는지는 땅속에 묻혔지만, 그 뒤를 따르는 사람만 열심히 싸우고 있다고 생각한다.

벌써 1년이라. . .
작년에 신문에서 짤라둔 사진을 한 번 찾아봐야겠다.
그 사진은 굉장히 울림이 있었는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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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열심히 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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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악랄가츠 2012.10.08 0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대한 혁신을 보여준 잡스옹!
    단 인간적인 측면에서는 평이 갈리네요! ㄷㄷ
    그래도 잡스옹의 PT가 그립습니다! ㅜㅜ

    • 열심히 달리기 2012.10.08 1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참 신기한게, 동시대를 살고 있는 유명한 사람들은 참 많은데.
      그게 꼭 부고기사가 떠야지 관심이 가는 것은 왜 일지???
      그래서 부고란도 만들어놨어요. 어떤 인물들이 세상을 떠나는지 적어보려고.... 그런데, 신문만 열심히 잘라놨지 올리지 못 하고 있네요.

      기술이나 어떤 도전같은 것은 대단했다고 보는데...
      인간적으로는 위에도 적었지만, 쌈닭과 같아서...
      소모적인 전투를 여기저기 많이 벌여놓은 것 같습니다.
      분위기로 봐서는 원만하게 끝나기는 힘들 것 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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