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건 순서가 있지만, 가는 건 순서가 없다는 말이 있지만.

무협소설의 거장 김용 선생은 9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난 영웅문 1부, 2부, 3부, 소호강호 만 읽었다.

다른 소설도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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